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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출시일 | |
2019년 1월 25일 | |
| 처음 등장하는 패턴 | |
16분박, 트레실로, 셋잇단, 소용돌이 | |
| 분류 | |
세트 레벨, 세트1 | |
| 튜토리얼 개수 | |
5개 | |
| 관련 도전 과제 | | 클리어 시 해금 행성 색상 |
● 보라색 (#880088) ● 초록색 (#009F28) |
1. 개요[편집]
A Dance of Fire and Ice의 공식 레벨 중 세트1의 네번째 레벨인 4번째 세계에 대해 서술하는 문서.
2. 특징[편집]
최초로 소용돌이가 등장하는 레벨이다. 또한 기존의 3번째 세계까지의 기초적인 리듬에서 더욱 복잡한 리듬으로 들어가는 그 과정에서 더욱 다양한 길의 각도를 표현하고자, 최초로 상하좌우만 있는 짧은 타일이 아닌 긴 타일이 사용된 정규 레벨이다.
이 세계부터는 직전의 1~3번째 세계에 비해 다소 복잡한 리듬이 대거 새로 등장하는 세계이지만, 이 때문에 메인 레벨에 수록된 노래의 BPM이 가장 낮은 세계가 되어 일부러 너무 빠름을 띄워 과부하로 죽지 않는 이상 초견 클리어가 매우 쉬운 정규 세계 중 하나가 되었다.
이 세계부터는 직전의 1~3번째 세계에 비해 다소 복잡한 리듬이 대거 새로 등장하는 세계이지만, 이 때문에 메인 레벨에 수록된 노래의 BPM이 가장 낮은 세계가 되어 일부러 너무 빠름을 띄워 과부하로 죽지 않는 이상 초견 클리어가 매우 쉬운 정규 세계 중 하나가 되었다.
3. 튜토리얼[편집]
3.1. 4-1 16분박[편집]
4-1 16분박 Sixteenths | ||||
BPM | 85 | |||
타일 수 | 9 | |||
배우는 패턴 | 16분박 경사로 |
처음으로 16분박이 등장한다. 어려울 수 있는 박자지만 BPM이 낮아서 할만하다.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x2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x2
3.2. 4-2 트레실로[편집]
4-2 트레실로 Tresillos | ||||
BPM | 85 | |||
타일 수 | 9 | |||
배우는 패턴 | 트레실로 |
앞선 세계의 튜토리얼에 나왔던 바깥쪽 유턴 박자가 트레실로라는 이름으로 다시 등장한다.
차이가 있다면 앞선 세계에서는 8분박의 트레실로이고, 이번 세계에서는 16분박에서의 트레실로라는 점이다.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x2
차이가 있다면 앞선 세계에서는 8분박의 트레실로이고, 이번 세계에서는 16분박에서의 트레실로라는 점이다.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x2
3.3. 4-3 스파게티[편집]
4-3 스파게티 Spaghetti | ||||
BPM | 85 | |||
타일 수 | 17 | |||
배우는 패턴 | 트레실로와 사각형 |
바로 직전 튜토리얼에서 트레실로가 트레실로 이후 한 박자 쉬고 일자 길로 진입한 것에 반해, 이번에는 쉬지 않고 일자 길로 진입한다.
또한 소용돌이가 없을 때 길 겹침을 방지하고자 소용돌이 타일이 처음 등장하는 튜토리얼로, 소용돌이 타일을 밟으면 행성의 공전 방향이 반대로 바뀌게 된다.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x2))■□□■|□□■□|■□■□|■□□□|■□□□
또한 소용돌이가 없을 때 길 겹침을 방지하고자 소용돌이 타일이 처음 등장하는 튜토리얼로, 소용돌이 타일을 밟으면 행성의 공전 방향이 반대로 바뀌게 된다.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x2))■□□■|□□■□|■□■□|■□□□|■□□□
3.4. 4-4 삼각형과 셋잇단[편집]
4-4 삼각형과 셋잇단 Triangles are Triplets | ||||
BPM | 85 | |||
타일 수 | 13 | |||
배우는 패턴 | 셋잇단 삼각형 |
셋잇단 박자의 개념을 처음으로 배우는 튜토리얼이다.
삼각형의 셋잇단 박자는 일자 길에서 한 박자가 진행하는 동안 일정한 간격으로 총 3번 입력하면 된다.
참고로 셋잇단은 기준 박자 단위가 달라지므로 다른 패턴들과는 다르게 마디 안의 박자 개수가 달라진다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 x2
삼각형의 셋잇단 박자는 일자 길에서 한 박자가 진행하는 동안 일정한 간격으로 총 3번 입력하면 된다.
참고로 셋잇단은 기준 박자 단위가 달라지므로 다른 패턴들과는 다르게 마디 안의 박자 개수가 달라진다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 x2
3.5. 4-5 셋잇단과 쉬어가는 박[편집]
4-5 셋잇단과 쉬어가는 박 Triplets and a Breakbeat | ||||
BPM | 85 | |||
타일 수 | 13 | |||
배우는 패턴 | Z굴곡 사이의 셋잇단 |
직전 튜토리얼의 셋잇단 박자에서 셋잇단 입력 직후 일자 길이 아닌 Z굴곡처럼 반 박자가 밀린 상태로 진입해야 하는 길 구조가 등장한다.
실제로 셋잇단 박자를 빼고 길을 배치하면 Z굴곡과 완전히 같은 패턴이 된다.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 x2
실제로 셋잇단 박자를 빼고 길을 배치하면 Z굴곡과 완전히 같은 패턴이 된다.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 x2
4. 4-X Love Letters[편집]
4번째 세계의 메인 레벨이다.
원래 데모 버전의 최종 세계인 3번째 세계 이후로 공식 버전에서 처음 나온 세계로 기존의 상하좌우로만 표현되는 짧은 타일이 아닌 트레실로, 셋잇단 등의 더욱 다양한 각도를 통해 리듬을 표현 가능한 긴 타일이 최초로 사용된 세계로, 그에 걸맞게 메인 레벨에서는 이전의 정규 세계들에서는 없던 다양한 리듬이 새로 등장한다.
또한 반복되는 길이 원래라면 계속 겹쳐져야 했을 길을 소용돌이를 통해 풀어줌과 동시에 소용돌이라는 개념을 처음 소개하는 정규 세계이다.
언뜻 길만 보면 어렵게 보일 수는 있으나, 4번째 세계의 메인 레벨에 수록된 곡의 BPM은 앞선 세계들의 메인 레벨 곡들에 비해 BPM이 현저하게 느리기 때문에 의외로 굉장히 쉽다. 심지어 바로 직전 세계인 3번째 세계와는 무려 BPM이 2배 이상 차이가 날 정도로 느리기 때문에 앞서 3번째 세계를 클리어하기 어려웠던 플레이어들도 4번째 세계는 대부분 초견에 클리어하는 수준으로 정규 세계 중에서는 매우 쉬운 편에 속한다.
2번째 세계처럼 중간에 BPM이 1/4로 느려졌다가 점점 2배씩 빨라지는 구간이 있는데, 2번째 세계와 차이가 있다면 느려진 다음에 처음 2배로 빨라지는 구간에서 일자 길 외에도 박자는 같으나 진행 방향으로 인해 좌우가 반전된 Z굴곡 패턴이 등장한다는 것이 차이가 있다.
행성 색상 기능 업데이트 이전에 이 세계를 플레이할 때, 얼음 행성의 색상이 자동으로 녹색으로 바뀌었다. 지금은 행성 색상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지면서 사라졌다.
목표 배속 도전은 1.5배로, 기본 BPM이 127.5로 증가한다. 다만 BPM이 증가해도 여전히 쉽기 때문에 셋잇단 박자만 조심하면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원래 데모 버전의 최종 세계인 3번째 세계 이후로 공식 버전에서 처음 나온 세계로 기존의 상하좌우로만 표현되는 짧은 타일이 아닌 트레실로, 셋잇단 등의 더욱 다양한 각도를 통해 리듬을 표현 가능한 긴 타일이 최초로 사용된 세계로, 그에 걸맞게 메인 레벨에서는 이전의 정규 세계들에서는 없던 다양한 리듬이 새로 등장한다.
또한 반복되는 길이 원래라면 계속 겹쳐져야 했을 길을 소용돌이를 통해 풀어줌과 동시에 소용돌이라는 개념을 처음 소개하는 정규 세계이다.
언뜻 길만 보면 어렵게 보일 수는 있으나, 4번째 세계의 메인 레벨에 수록된 곡의 BPM은 앞선 세계들의 메인 레벨 곡들에 비해 BPM이 현저하게 느리기 때문에 의외로 굉장히 쉽다. 심지어 바로 직전 세계인 3번째 세계와는 무려 BPM이 2배 이상 차이가 날 정도로 느리기 때문에 앞서 3번째 세계를 클리어하기 어려웠던 플레이어들도 4번째 세계는 대부분 초견에 클리어하는 수준으로 정규 세계 중에서는 매우 쉬운 편에 속한다.
2번째 세계처럼 중간에 BPM이 1/4로 느려졌다가 점점 2배씩 빨라지는 구간이 있는데, 2번째 세계와 차이가 있다면 느려진 다음에 처음 2배로 빨라지는 구간에서 일자 길 외에도 박자는 같으나 진행 방향으로 인해 좌우가 반전된 Z굴곡 패턴이 등장한다는 것이 차이가 있다.
행성 색상 기능 업데이트 이전에 이 세계를 플레이할 때, 얼음 행성의 색상이 자동으로 녹색으로 바뀌었다. 지금은 행성 색상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지면서 사라졌다.
목표 배속 도전은 1.5배로, 기본 BPM이 127.5로 증가한다. 다만 BPM이 증가해도 여전히 쉽기 때문에 셋잇단 박자만 조심하면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5. 여담[편집]
* 분명 4번째 세계인데 1번째 세계보다 쉽다는 평이 많다. 매우 느린 BPM이 영향을 준 듯 하다.
[1] 최대 타일 BPM 85, 체감 BPM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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